류승룡, 직원 20명 퇴출 칼바람…정은채와 아산공장 혈투('김 부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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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직원 20명 퇴출 칼바람…정은채와 아산공장 혈투('김 부장 이야기')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ACT 아산공장을 둘러싼 김낙수(류승룡)와 이주영(정은채)의 신경전이 한층 거세지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본사에서 강제 인사 이동된 김낙수가 요플레 하나를 두고 이주영과 갈등을 빚으며 관계가 삐걱거리기 시작한 것.

현장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고 직원들과의 관계를 능숙하게 관리하는 이주영의 리더십을 눈여겨본 김낙수가 조언을 청하기 시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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