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해방감 속 경찰 긴장…경기도 밤거리 ‘이상 무’ [2026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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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해방감 속 경찰 긴장…경기도 밤거리 ‘이상 무’ [2026 수능]

김현수군(19)은 “우리끼리 음료수 마시며 쉬고 있었는데 경찰이 계속 돌아다니니까 긴장된다”며 “상가 골목에서 담배 피우던 친구들이 단속되는 걸 봤다.술 마시려던 사람도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순찰 중이던 경기남부경찰청 기동대 소속 A경위는 “오늘만 해도 담배를 피우던 청소년 몇 명을 확인해 부모에게 인계했다”며 “수능이 끝난 날이라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보호 활동에 더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 수험생들의 음주나 심야 다중이용시설 출입, 거리 소란 등 크고 작은 일탈이 이어지며 논란과 우려를 빚어왔지만, 올해 경기도 주요 유흥가는 차분한 분위기를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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