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천년 고도 경주에서 수많은 문화유산 발굴 소식을 특종으로 전했던 우병익 전(前) 기자가 지난 12일 별세했다.
이후 1985년까지 취재 현장을 누볐다.
고인은 취재 현장에서 물러난 뒤 신라문화동인회에서 활동하면서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지키는데 누구보다 앞장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가덕도 테러 수사TF, 국회 정보위 압수수색 오늘도 빈손
아산 철강 제조 공장서 화재…1명 숨져(종합)
서울경찰청장, 설연휴 앞 신림역 일대 순찰하며 치안 점검
'학폭의혹 하차' 지수 옛 소속사, 드라마 제작사에 8.8억 배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