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버스 노사, 실무교섭 지속키로…노조 "체불임금은 법적 조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시내버스 노사, 실무교섭 지속키로…노조 "체불임금은 법적 조치"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내버스노조와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11시40분까지 내년도 임금체계를 둘러싼 추가 교섭을 이후 약 2시간 동안 실무교섭도 진행했다.

노조 관계자는 "오늘 임금체계 관련한 얘기는 다루지 않고 저희의 요구안을 제시했다"며 "사측에서도 서울시를 대상으로 설득을 진행 중이다.실무 교섭을 통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집중 교섭을 통해 입장 차를 좁혀보자고 전했다"고 말했다.

노사는 오는 14일 오전 10시에도 실무 교섭을 진행하며 주요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