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대구·경북 곳곳에서 지각 위기에 놓인 수험생들을 돕기 위한 경찰의 신속한 지원이 이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시험장 착오와 교통정체 등으로 시험시간에 늦을 우려가 있던 수험생 4명이 경찰의 교통 지원을 받았다.
이날 오전 7시45분께 경찰은 '교통정체가 심하다'는 현장 민원을 접수하고 수험생 이동 차량을 시험장까지 에스코트해 교통편의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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