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날에는 속이 편한 음식이 좋다"는 선배 엄마들의 조언에 함 씨는 전날부터 아들이 먹을 점심 도시락을 준비하고, 출근 전 남편과 나와 자녀를 격려했다.
수능일인 13일 오전 7시 40분 대전교육청 제27지구 제32시험장인 명석고 앞에서 교사들이 수험생을 안아주며 격려하고 있다.사진 오른쪽은 손팻말을 들고 응원 온 대성고 이진호 교사.
홍주고 3학년 담임교사 홍성준 씨는 "3년간 열심히 준비해온 것을 지켜봐 왔는데 너무 고생 많았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라며 "공부한 만큼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길 바란다.긴장하지 말고 수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면 한다"고 제자들에게 힘찬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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