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상순이 노안이 와서 안경이 없으면 휴대전화 보는 게 힘들다고 밝혔다.
여러 개의 사연이 이어지던 중 한 청취자는 "퇴근길에 안경 새로 맞추러 갑니다"라고 사연을 보냈다.
이상순은 "새 걸 맞추시는 구나"라고 공감하며 "저도 요즘에 노안이 와서 안경을 자꾸 휴대전화 볼 때 쓰는데, 없으면 힘들다.여러개를 맞춰야겠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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