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11시 첫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은 백만 인플루언서 모델과 강민학(김요한 분)과 모태솔로 공대생 주연산(황보름별)이 무근본 학과 통폐합으로 만나며 벌어지는 오류 가득 대환장 로맨스 코미디다.
특히, 김요한은 전작인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에 이어 또 한 번 청춘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김요한은 '트라이'를 통해 럭비팀 주장으로서 리더십 있게 팀원들을 이끄는 우직한 면모를 보여줬다면, '제4차 사랑혁명'을 통해서는 180도 분위기를 바꿔 20대 초반의 청춘들이 갖는 본능적인 감정을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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