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은 지난해 종합검진에서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수술 중 임파선 전이가 확인되면서 치료 일정은 완전히 달라졌다.
현재 상태에 대해 박미선은 “완쾌를 쓸 수 없는 유방암이라 다시 생기면 또 치료한다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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