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관광진흥과, 이월사업 114억 규모로 매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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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관광진흥과, 이월사업 114억 규모로 매년 증가

밀양시청 전경(제공=밀양시) [밀양시 행감 톺아보기]경남 밀양시의회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관광진흥과 이월사업 과다 문제가 지적됐다.

한 의원은 2024년 이월사업이 명시이월 7건, 사고이월 9건으로 총 16건에 114억 원이라 밝혔다.

낙동선셋 디지털파크 조성사업은 명시이월 10억2000만 원에 2025년 본예산 66억6000만 원을 추가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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