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여러분의 날입니다.수험생 여러분, 잠시 숨 한번 크게 쉬고 어깨를 활짝 펴보세요.”.
김 지사는 “열심히 해 온 만큼, 하던 대로 차분하게만 하면 된다”며 “하루하루 성실하게 쌓아온 시간과 노력의 힘을 믿고 후회 없이, 자신 있게 제 실력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시험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자신만의 길을 열어가는 청소년 여러분의 꿈도 마음 다해 응원한다“며 ”내일 이 시간 이후로는 우리 모두 ‘정답’보단 ‘나답게’ 길을 찾아가 보자.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