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문화누리도서관 내년 3월 개관…"생활 문화의 거점 공간"[서울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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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문화누리도서관 내년 3월 개관…"생활 문화의 거점 공간"[서울곳곳]

“도서관은 이제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서 아이들이 배우고, 이웃이 함께 소통하는 생활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시 구로구 구로문화누리도서관 어린이열람실(사진=구로구청) 12일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 위치한 구로문화누리도서관(구로문화누리)은 내년 1월 시범 운영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었다.

서울시 전체 176개 도서관 중 직영도서관은 마포중앙도서관과 소금나루도서관에 이어 이곳까지 단 3개뿐이다.

장인홍 구청장은 “구로문화누리는 단순한 도서관이 아니라 주민이 모이고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공간”이라며 “행정이 책임지고 운영하는 신뢰받는 생활문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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