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야구 기자협회는 12일(한국 시각) 스티븐 보그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감독과 팻 머피 밀워키 브루어스 감독에게 각각 아메리칸 리그,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상을 수여했다.
그런데 이번에 '올해의 감독상'을 받게 된 보그트 감독과 머피 감독 모두 2년 연속으로 상을 받게 되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 덕에 보그트는 2020, 2021시즌 케빈 캐시 탬파베이 레이스 감독에 이어 아메리칸 리그에서 2연속 '올해의 감독상'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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