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아들의 여자 탈의실 출입을 두고 온라인에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초1 아들이랑 수영장 왔는데 여자 탈의실 못 들어간다고 막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남편이 없는 날 초등학교 1학년 아들과 수영장에 갔다가, 청소 직원에게 "남자아이는 여자 탈의실 출입이 불가하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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