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필라테스 지도자로서 새로운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남편 추신수는 하원미의 '첫 출근'을 축하하며 '하원미 선생님 남편 추신수'라고 적힌 센스 있는 화분을 선물해 아내의 새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특급 외조'를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원미의 첫 출근을 축하하기 위해 추신수가 보낸 커다란 화분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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