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초고가 빌라를 현금으로 매입한 이유가 가족과의 거주 목적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날 부동산 업계와 대법원 등기소에 따르면 장원영은 지난 3월 한남동 루시드하우스 전용면적 244㎡(약 74평) 규모의 한 세대를 137억 원에 매입하고, 지난달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장원영은 해당 주택을 137억 원에 매입하며 가족과 함께 거주할 예정으로 효심 깊은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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