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산불피해지서 3년 연속 송이 발생…인공재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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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산불피해지서 3년 연속 송이 발생…인공재배 성공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2일 고성군의 산불피해지역에서 송이 감염묘를 이용한 인공재배 연구 결과 3년 연속 송이 발생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송이 감염묘가 실제 송이 발생에 직접 기여하고 있으며, 인공재배 기술의 안정성이 입증된 셈이다.

홍천의 송이 감염묘 시험지에는 2010년 첫 송이가 발생한 이후 2017년부터 9년 연속 송이가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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