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재중이 9월 필리핀 발렌수엘라 지역을 찾아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12일 “김재중이 JTBC와 함께하는 시리즈형 모금 방송 ‘프로젝트 블루’의 세 번째 주자로 참여해 필리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재중은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필리핀 발렌수엘라 지역을 찾아 빈부격차와 기후위기로 어려운 환경에 놓인 두 명의 어린이를 직접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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