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아이 엠 복서’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스케일의 복싱 서바이벌을 예고한다.
21일 첫 방송되는 ‘아이 엠 복서’가 프롤로그 영상을 통해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와 방식으로 진행될 복싱 서바이벌의 시작을 알린다.
만화보다 더 흥미진진한 복서들이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승부로 우리를 열광시킬 거다”라며 “시청자분들께서도 극한의 상황 속에서 끝없이 전진하며 주먹을 내지르는 복서들을 지켜보시면서 복싱이라는 스포츠의 즐거움과 감동을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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