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안나’의 주연으로 미국 오스카상(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배우 샐리 커클랜드가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987년 개봉한 독립영화 ‘안나’에서 체코 출신으로 미국에 넘어온 쓸쓸한 여배우 역할로 열연을 펼쳐 그해 오스카 여우주연상 후보에 지명됐다.
고인은 1991년 로스앤젤레스(LA) 타임스와 인터뷰에서 “셰익스피어 작품을 접하지 않은 배우는 진정한 배우로 부를 수 없다고 생각한다.그 영향은 반드시 연기에서 드러난다”는 철학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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