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포수 이재원이 플레잉코치를 맡는다.
한화는 11일 "포수 이재원을 플레잉코치로 선임했다"며 "이재원의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높이 평가해 플레잉코치 역할을 제안했고, 이재원도 흔쾌히 구단의 제안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재원은 2014년 120경기 412타수 139안타 타율 0.337, 12홈런, 83타점, 출루율 0.413, 장타율 0.507로 활약하면서 주전 포수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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