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를 운영 중인 김세의씨(49)가 다수로부터 고소 및 고발을 당해 경찰에 출석했다.
11일 경찰 등에 따르면 강남경찰서는 김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모욕 등 혐의로 불러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은씨는 김씨가 제기한 의혹이 허위라며 같은 해 김씨를 피고소인으로 한 고소 및 고발장 10여건을 경찰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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