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상 빈자리 채운 최형찬…LG 조상현표 뎁스 확장 효과, 위기에서 빛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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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빈자리 채운 최형찬…LG 조상현표 뎁스 확장 효과, 위기에서 빛날까

조상현 LG 감독은 엔트리에 포함된 선수 12명의 활용폭을 극대화하는 사령탑이다.

선수들이 쉴 틈 없이 움직이며 실점을 최소화하는 농구를 펼치다 보니 체력 부담을 결코 무시할 수 없지만, 양홍석, 윤원상이 돌아오기 전부터 뎁스를 확장한 효과가 나타나고 있어 고무적이다.

조상현 LG 감독은 엔트리에 포함된 선수 12명의 활용폭을 극대화하는 사령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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