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청소년들의 자립과 꿈을 응원하기 위해 총 2억여 원을 기부하며 ‘드림헬퍼(꿈을 돕는 사람)’로서의 새로운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박경림은 최근 서울특별시 자립지원전담기관 ‘영플러스’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올해 초 뮤지컬 ‘어게인 드림하이’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하며 청소년들에게 “꿈을 향한 도전은 늦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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