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이 주식 실패와 펀드 투자 실패 경험을 고백했다.
이날 지석진, 김용만, 김수용은 주식투자 전문가 최고민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수용은 주식에 실패한 이야기를 푸는 지석진을 뒤로하고 "2010년부터 지금까지 플러스다"며 15년 치 수익율을 공개했고, 지석진은 "너는 상폐 안 당해 봤어? 난 상폐가 네 번이다"라며 주식 '똥손'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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