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베이스볼 시리즈 체코와의 평가전 2경기를 모두 이겼다.
대표팀 투수들은 두 경기 18이닝 동안 1실점만 하는 등 '짠물 투구'를 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류지현 감독은 "젊은 투수들의 국제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타자들의 밸런스도 좋아졌다"라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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