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물 안전 보존 협약, 농업 자원 보호의 새 장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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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 안전 보존 협약, 농업 자원 보호의 새 장 연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1월 10일 전북 정읍에서 국립농업과학원,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함께 '그린바이오 산업용 미생물 안전중복보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수립한 '제4차 농업생명자원의 보존?관리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기본계획(2024~2028)'의 일환으로, 산업적 가치가 높은 미생물의 멸실을 예방하고 주요 농업생명자원의 안정적 확보 및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와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보유한 총 323균주의 미생물은 국립농업과학원 농업미생물은행(KACC)에 액화질소 및 초저온 냉동 방식으로 중복 보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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