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정동원 무면허 운전 사건 종결 ‘기소유예’...“초범·미성년자 고려한 선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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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정동원 무면허 운전 사건 종결 ‘기소유예’...“초범·미성년자 고려한 선처”

가수 정동원이 미성년자 시절 일으킨 무면허 운전 논란이 검찰의 ‘기소유예’ 결정으로 마무리됐다.

검찰은 최근 정동원의 무면허 운전 혐의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검찰 관계자는 “정동원이 초범이고, 사건 당시 나이가 어렸으며, 이후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며 “형사 처벌보다는 교화와 사회적 회복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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