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죽였다' 전소니 "공개 두려웠던 작품…외면하고 싶었죠"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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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죽였다' 전소니 "공개 두려웠던 작품…외면하고 싶었죠" [인터뷰]①

“마음을 많이 담은 작품이라 기대보다 떨리는 마음에 잡아먹힌 것 같아요.” 전소니(사진=넷플릭스) 배우 전소니가 10일 오전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한 넷플릭스 시리즈 ‘당신이 죽였다’ 공개 기념 인터뷰에서 작품 공개 소감을 전했다.

전소니는 작품 공개 이후에도 여전히 떨린다며 인터뷰에 임했다.

전소니(사진=넷플릭스) 마음을 담았다는 의미에 대해 전소니는 “제가 은수에게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하겠다고 결심할 때만 해도 몰랐는데 알아가고 이해하고 만들어가면서 처음으로 몰랐던 제 모습을 알게 되는 순간들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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