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의 아들’ 지창욱, 연기 차력쇼 ‘조각도시’ [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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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아들’ 지창욱, 연기 차력쇼 ‘조각도시’ [줌인]

극중 지창욱은 인생을 조각당한 남자 태중을 연기했다.

지창욱은 “이번에는 캐릭터보다는 상황에 빠져있는 감정들을 표현하는 게 목표였다.태중이 처한 상황 안에 놓여서 그 감정들을 온전히 잘 표현하는 것, 그걸 시청자가 잘 따라올 수 있게끔 만드는 게 가장 큰 숙제였다”고 연기 주안점을 짚었다.

연출을 맡은 박신우 감독은 “‘조각도시’에는 수많은 콘셉트의 액션이 나오는데 지창욱이 대부분의 장면을 직접 소화했다”며 “지창욱의 몸을 사리지 않은 연기로 훨씬 리얼한 액션이 나올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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