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Jeon Somi)가 참여한 뷰티 브랜드 ‘GLYF(글맆)’이 대한적십자사의 로고를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브랜드 운영사인 뷰블코리아와 전소미를 ‘적십자사 조직법’ 및 ‘상표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고, 해당 사건은 서울 성동경찰서에서 수사 중입니다.
적십자사 “국제 보호 상징의 상업적 이용, 중대한 법 위반”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GLYF(글맆)은 최근 공개한 스페셜 키트 홍보물에 ‘빨간 십자가’ 형태의 디자인을 사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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