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 현재 (우크라이나) 전선에 있어요.팔에 부상을 입었는데 병원에서 전혀 치료를 받지 못했고, 곧 다시 임무에 투입된다고 해요.삼촌을 러시아에 있는 좋은 병원으로 옮겨주시면 좋겠어요.” 8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CNN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열린 국가통합의 날 행사에서 시베리아 출신의 11세 소녀 키라 피메노바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이같이 요구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4일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열린 행사에서 삼촌의 부상 치료를 요청한 11세 소녀 키라 피메노바의 머리에 입맞추고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얘기를 들은 푸틴 대통령은 소녀를 끌어안으며 머리에 입을 맞추며 “우리가 그를 찾을 수 있겠지”라고 물었고, 키라는 “(삼촌 이름은) 안톤 피수이라에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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