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외국인 유학생 갈맷길 체험단 운영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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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외국인 유학생 갈맷길 체험단 운영 마쳐

외국인 갈맷길 체험단 카드 뉴스./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부산의 대표 여행길인 '부산 갈맷길'의 대내외 홍보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갈맷길 체험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이 직접 갈맷길을 걸으며 부산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이를 개인 사회관계서비스(SNS) 등을 통해 국내외로 홍보하기 위해 기획했다.

안철수 시 푸른도시국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직접 갈맷길을 체험하며 부산의 자연과 문화를 경험하는 이번 프로그램이 부산 갈맷길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홍보 프로그램을 통해 갈맷길을 세계적인 관광 도보여행 코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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