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과 김용빈이 단양과 목포로 나뉘어 여행에 나선다.
김용빈은 크리에이터 ‘캡틴따거’가 설계한 목포 여행 코스를 따라 나선다.
제작진은 “단양의 자연과 목포의 미식, 두 여행이 각기 다른 매력을 전할 것”이라며 “길치들의 예측불가 여정이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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