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 전문의' 하딤 체코 감독 "한국전은 WBC 준비할 좋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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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전문의' 하딤 체코 감독 "한국전은 WBC 준비할 좋은 기회"

파벨 하딤(54) 체코 야구대표팀 감독이 지구 반대편에서 야구 경기를 치르는 의미에 대해 소개했다.

하딤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두고 준비할 좋은 기회다.한국은 WBC 첫 상대인데, 세계에서 가장 야구를 잘하는 팀 중 하나라 부담스럽기도 하다"고 말했다.

그 외에도 원전 회사 전기 엔지니어 등 다양한 직책을 가진 선수들이 오직 야구를 위해 시간을 내 지구 반대편에 있는 한국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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