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쉴 틈 없이 8일 체코전 선발 CF 출격…"주영이 내 잔류 원해 고마워, FA? 지금 말 아낄 때"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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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쉴 틈 없이 8일 체코전 선발 CF 출격…"주영이 내 잔류 원해 고마워, FA? 지금 말 아낄 때" [고척 현장]

한국시리즈 혈전을 치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선수들에게 최대한 체력 안배 배려를 하는 분위기 속에서 박해민은 쉴 틈 없이 중견수 선발로 출전해 캡틴의 품격을 선보인다.

대표팀은 체코전을 치른 뒤 오는 12일 일본 도쿄로 이동해 15일과 16일 도쿄돔 한일 친선 경기를 펼친다.

손주영의 말을 들은 박해민은 8일 체코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손)주영이가 내년 MVP 얘기를 하면서 잔류 바람까지 전해 정말 고마웠다(웃음).그런데 지금 FA에 대한 얘기는 안 하는 게 대표팀한테 도움이 될 듯해 말을 아끼고 싶다"라고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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