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악화 정도 한눈에"…10초만에 관절염 찾아내는 AI[빠정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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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악화 정도 한눈에"…10초만에 관절염 찾아내는 AI[빠정예진]

박씨는 무릎 통증이 악화돼 일상생활이 힘들어지자 중앙대학교병원을 찾았다.

중앙대병원은 최근 '2025년 AI 바우처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무릎 관절염 진단보조 솔루션 '코네보 코아'를 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에 연동해 환자 설명 시각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사용허가를 받은 '코네보 코아'는 환자의 무릎 엑스레이(X-ray) 영상을 10초 만에 분석해 K-L(Kellgren–Lawrence) 등급별색상으로 관절염의 심각도를 직관적으로 시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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