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요르단강 서안에서 10대 팔레스타인 2명을 사살했다고 아나돌루통신, 팔레스타인인포메이션센터 등이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도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보건부는 이날 서안지구 알 주데이라 마을에서 압둘라 무함마드 아팀(16)과 무함마드 라샤드 파들 카심(16)이 이스라엘군의 총격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에서 사망한 아팀과 카심이 정착민들이 이용하는 도로에 화염병을 던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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