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을 통해 약 50억원(세금 공제 후 25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과 아들 병채씨,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의 1심이 오는 28일 변론종결될 예정이다.
이날 공판에서는 김씨와 곽 전 의원의 아들 병채씨에 대한 피고인 신문이 진행됐다.
김씨는 앞서 지난달 31일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과 관련해 기소된 사건의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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