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수진과 학생 교류, 공동 연구 활동, 학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립한밭대는 SW 중심대학 거점센터로서 축적한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UEF는 베트남 지역의 IT 산업 발전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등 상호보완적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국립한밭대 오용준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한밭대학교와 UEF가 공동으로 AI와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에게 국제적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양 대학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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