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포켓돌스튜디오(이하 포켓돌)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광야는 공식입장을 통해 “도하는 최근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 및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정산 문제에 대해 "당사는 BAE173 멤버들에게 분기별 정산서를 이메일로 송부하고 있다.다만 담당자 퇴사 등의 인력 공백으로 인해 정산서가 즉시 발송되지 못했고, 이후 정산 검수 절차를 거쳐 10월에 정산서를 최종 전달했다.이는 고의적 누락이 아닌 행정적 착오로 인한 지연이었음을 명확히 말씀드린다"고 해명했다.
또한 지난 9월부터 도하가 활동 중단을 한 것에 대해서는 "일방적인 조치가 아닌 불성실한 태도, 현장 내 돌발행동 등 누적된 사유로 인한 판단이었다"며 2024년 중국 아이치이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라이트 보이즈’ 제작진이 도하의 불성실한 태도 문제로 수차례 연락했으며, 최근 팬 이벤트 현장에서도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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