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니제르 내 치안이 악화됨에 따라 수도 니아메를 제외한 니제르 전역에 오는 8일 0시부터 여행금지(여행경보 4단계)를 발령한다고 7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니제르에선 테러 단체에 의한 외국인 납치 위험이 증가하는 등 치안이 악화하고 있다.
이번 여행금지지역 지정에 따라 수도 니아메를 제외한 니제르에 예외적 여권 사용 허가를 받지 않고 방문·체류하는 경우 여권법 관련 규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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