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인터넷TV) 사업자가 지상파 방송을 재송신하며 지상파에 지불하는 현행 재송신료가 낮게 책정됐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연구진은 "지상파 재송신 중단 시, IPTV사업자는 가입자 감소로 인한 수신료와 광고, 홈쇼핑 송출수수료의 감소가 예상되고, 지상파는 시청률 감소로 광고매출 축소가 예상된다"며 각 사업자의 구체적인 수익 감소액을 추정했다.
현재 IPTV사업자가 지상파 방송사에 지급하고 있는 재송신료가 가입자당 약 500원 수준인 것을 고려했을 때 지상파의 콘텐츠 가치가 낮게 책정됐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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