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피해보상특별법' 신청 보름간 360여건…"12월 본격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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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피해보상특별법' 신청 보름간 360여건…"12월 본격 심의"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 보상 심의에서 탈락했던 이들에게 재심 기회가 주어지면서, 보상 여부를 다시 심의해 달라는 요청이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된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6일까지 보름 동안 360여건의 심의 신청이 접수됐다.

질병청에 따르면 특별법 시행 후 접수된 심의 요청 360건 가운데 65% 가량은 재심의 신청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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