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이 재산에 대한 오해를 적극 해명한다.
우리가 아는 국민 효자 김재중이 아닌, 신사옥을 2개나 갖춘 매니지먼트 대표 김재중의 모습이 공개되는 것.
김재중의 해명을 듣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인 취재 카메라가 도착한 곳은 김재중이 CSO로 재직 중인 매니지먼트사의 사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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