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의 팬클럽 '찬스'가 그의 생일을 기념해 청각장애 아동을 돕는 기부를 진행했다.
6일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이행희)는 이찬원 공식 팬클럽 '찬스'가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32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달팽이는 귀의 날인 9월 9일을 상징하는 금액인 누적 후원금 9,900만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개인 후원자로 구성된 고액 후원자 모임 '소울-The Fan'과 '소울리더'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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