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축 선수가 대부분 저연차로 구성된 롯데가 베테랑 전준우, 정훈, 김민성(왼쪽부터)을 앞세워 체질 개선의 기반을 마련할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을 7위로 마친 롯데는 2018년부터 8연속 PS 진출에 실패했다.
사실상 2번째 풀타임 시즌을 치른 윤동희, 나승엽, 고승민, 황성빈을 비롯한 이들이 성장할 발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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