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 국가대표팀을 바꿔가며 태극 마크를 달았던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11월에 다시 험난한 중원 경쟁에 나선다.
지난 3일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축구대표팀 11월 명단에 옌스 카스트로프가 다시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10일 브라질과의 첫 경기에선 황인범(페예노르트)과 교체돼 백승호(버밍엄시티), 김진규(전북현대)와 호흡을 맞췄던 옌스는 14일 파라과이전에는 벤치를 지키며 아쉽게 활용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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