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아스널과 결별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도미야스 다케히로가 여전히 팀을 찾지 못한 채 개인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올여름 아스널을 떠난 도미야스 다케히로가 공식 SNS를 통해 근황을 보고했다"며 "그는 현재 무소속 신분으로 재활과 훈련을 병행 중이며, 오른쪽 무릎 재수술 이후 오랜 회복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그의 복귀 소식에 일본 축구팬들은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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