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하는 최장수 부부이자 역사상 최장수 결혼 기록을 가진 라일 기튼스(108)와 엘리너 기튼스(107) 부부가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기튼스 부부는 1942년 6월 4일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에서 결혼했으며, 올해까지 83년간 함께한 결혼 생활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 결혼한 부부'로 공식 인정받았다.
라일 기튼스는 결혼 직후 2차 세계대전으로 징집돼 이탈리아 전선에서 복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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